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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종로 출마 희망"
탈당 사태 대해 "몇몇 통합 찬성론자들이 나간 것"..."대선 차입금, 당이 갚는 게 맞다"
2008년 02월 20일 (수) 00:28:51 남양주투데이 기자 webmaster@nyjtoday.com

(이지폴뉴스=남양주투데이) 창조한국당 지도부 인사들이 ‘문국현 사당화’를 비판하며 잇따라 탈당한 데 대해 문국현 대표는 자신이 “통합에 찬성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 대표는 19일 KBS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들은 소위 말하는 정치프로, 정치엘리트들”이라며 “통합을 주장했는데 본인들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나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탈당한 분들은 3만 5천명 중에서 30명 미만”이라며 “당의 85%는 통합을 확고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수결에 찬성하지 못하는 분들이 탈당하는 것은 자유”라고 덧붙였다.

문 대표는 통합을 해선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선 “통합을 하면 실패세력, 지역정당이라는 개념 속에서 대운하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총 투표수가 줄 수 있다”며 “창조한국당이 강하게 살아남아서 한나라당도 싫고 통합민주당도 싫고 그러나 일자리를 늘리고 대운하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아나가야 대한민국이 산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대선 차입금 문제에 대해선 “본래 당이 은행에서 빌릴 것을 자신에게 빌린 것이기 때문에 당이 탕감하는 게 맞다”며 “개인적으로 탕감하면 그야말로 사당화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총선 출마와 관련해서 문 대표는 “대운하의 위험성,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선 비례대표에 머물러 있기 보다는 일선에서 출마자들과 함께 국민적 토론을 해야 한다”면서 “정치적 상징성이 있는 종로 출마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터뷰 전문>

박에스더
창조한국당이 어제 총선 승리 본부 출범식을 갖고 4월 총선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문국현 대표는 지역구 출마를 결심했다고 하구요. 하지만 대선과정에서 지도부로 활동했던 인사들이 대거 탈당을 했습니다. 또 어제는 영입 대상이 된 인사 가운데 부인하는 사람이 있는등 혼선이 빚어져서 좀 어수선한 분위기인데요. 대선에서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던 창조한국당 이번 총선에서 어떻게 될지 들어 보겠습니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 전화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국현
오랜간만입니다.

박에스더
네. 오랜만에 뵙습니다.

문국현
네. 새해 새봄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에스더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역구 후보로 나가기로 하셨다는데요. 결정이 된 건가요?

문국현
네. 비례대표로 가면 당선되는 건 확실하다고들 다들 그러지만...

박에스더
비례대표 몇 번을 말씀 하시는건가요?

문국현
이제 저희가 한 8번쯤 해야 사실은 많은 분들이 문국현 떨어지지 않게 하려면 전의 대선때보다 많이 찍어야 되겠다, 이렇게 하겠습니다만 많은 분들은 뭐 앞 번호를 원했죠. 그러나 저는 온 국민들한테 이 대운하의 위험성 그리고 중소기업과 자영업들의 위기 또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알릴려면 비례대표에만 머물러 있는 것 보다 일선에서 전국 240여개 출마 지역, 출마자들과 함께 국민적 토론을 이끌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박에스더
네. 그러십니까. 그러면 지금 거론되는 지역구가 대운하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이재오 의원의 지역구하고 또 종로, 정치적 상징성이 있는 지역구가 거론이 되던데 어떤 지역구로 나가실 생각이신가요?

문국현
네. 그 두 지역구 외에도 한 대 여섯 개를 이야기를 하는데 제 욕심은 전국에 다 나가고 싶어요. 대선에 한번 뛰어서 그런지 다 가보았던 그 지역의 모든 분들과 토론을 하고 싶은데 어딘가 하나 정해야 되니까요 현재로서는 종로가 아무래도 상징적 플러스 또 거기에 가장 보수적인 분들이 많이 계신데 이분들과 함께 정말 국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어떤 결정을 내려야 되는가를 진지하게 토론 하려면은 종로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저희 공천위원회가 있거든요? 공천위원회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좀 제 마음대로는 아직은 안됩니다.

박에스더
음, 대운하 추진을 강력하게 반대하시기 때문에 대운하 전도사 이재오 의원과 맞붙는 것은 어떠냐, 은평이죠, 지역구가. 그런 이야기도 있던데요?

문국현
뭐 생각은 해볼 수 있는 거지만 결국은 종로 같이 보다 더 상징성이 높고 종로에서 정치, 흔히 일번지라고 하는 이분들의 생각은 또 역시 중요하고 이명박 당선자와 저희가 경쟁하는 것이지 이재오씨와 경쟁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에스더
아, 혹시 당선 가능성이 좀 낮다고 보시는 건 아닌가요? 이재오 의원하고 맞붙을 경우에.

문국현
지금 종로에서는 제가 출마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리얼미티 조사에서 27%지지가 나온 건 사실입니다. 그렇게 저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분들이 있는 데를 또 존중할 수도 있는거죠.

박에스더
알겠습니다. 대운하 얘기를 계속하고 계신데요. 이명박 당선인이 대선이후에 대운하 추진의 의지를 당선인 측에서 계속 밝히고 있고 또 반대의견이 있다면 수용을 하겠지만 그렇다고 대운하 추진을 아예 하지 말자 라는 것은 아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문국현
전 이건 건설 투기 업자를 위한 사업이지 국민을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 안하구요. 국민의 80% 가까운 분들이 사실상 반대하고 있고 이번에 이명박 당선자가 전 유권자의 30%도 못 받고 당선자가 된 어떻게 보면 유일한 대통령 당선자인데요. 그거는 많은 분들이 대운하를 반대한다고 봅니다. 이게 환경의 대재앙일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걸로 해서 전 세계적으로 지금 부동산 부실 담보 대출 가지고 문제가 되고 부동산 거품이 꺼지는데 항공만 이걸 조장하다보면 경제 사회적 대 재앙이 초래됩니다. 중소기업이 더 죽고 자영업이 죽고 지역과 농촌이 죽어갈 게 뻔하기 때문에 서울대 교수들이 40여년만에 처음으로 이렇게 집단행동을 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반드시 막아질 겁니다.

박에스더
자, 이런 뜻을 펴시려면 총선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조한국당이 낼 수 있어야 하는데 대선에서는 138만표라는 상당히 의미 있는 지지를 받으셨는데요. 지금은 당 지지율이 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대선은 문국현 후보님, 대표님 한 분의 인물이 굉장히 중요했지만 총선은 굉장히 다르니까요. 총선에 어떻게 대응하실 계획이신가요?

문국현
이제 이번 총선은 옛날 총선들 하고 달라서 한 국민이 유권자가 두 개의 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지역구의 국회의원 사람을 찍을 수가 있고 또 한 장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당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 창조한국당이 지금은 무명 당처럼 보이지만 이제 112일밖에 안된 정당이지만 문국현과 동일체라는 걸 이해해주신다면 제가 종로에서 아직 출마도 안했지만 27%의 지지가 나오듯이 전국 지지도가 창조한국당이 올라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 정당명부비례대표제가 결국은 창조한국당이 대안정당으로서 기존 양대 정당의 문제점들을 극복하는 그런 걸로써 자리매김하는 거가 이번 총선이 아닐까 봅니다.

박에스더
네. 자, 27% 얘기를 계속 하시니까 제가 이거를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거법 때문에.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달 10일, 11일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지난 달인가요? 이번 달인가요?

문국현
그렇습니다. 지난 달입니다.

박에스더
지난달.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종로구에 출마해서 박진 의원과 가상대결을 벌일 경우에 46.5% 박진 의원이. 그리고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가 27.8%로 나왔네요. 5백여명의 종로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것이구요. 오차한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입니다. 자, 좀 따라가셔야 되겠네요? 이 여론조사를 보니까.

문국현
네. 이제 출마선언도 안한 거니까요. 그분들께 일단 감사 드리구요. 전국에서 기존 정당을 통해서 행복을 못 찾았다, 일자리를 못 찾았다, 지역의 농촌의 해결책을 못 찾았다는 분들은 이번께 창조한국당을 찍을 수 있는 법적조치가 되어 있으니까요. 1인 2표제거든요. 이번에 처음으로 1인 2표제를 잘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박에스더
자, 그래서 이제 비례대표는 정당명부제로 찍는다, 정당을 찍는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대선에서 문국현 후보를 찍는 것과 총선에서 창조한국당을 찍는 것은 아무리 창조한국당이 문국현 대표를 상징화하는 당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문제죠. 야당으로서 여당과의 정책적인 대결 또 견제할 수 있는 힘 그리고 다른 정당과 다른 차별화된 어떤 정책을 내놓을 수 있느냐, 이런 거를 보여줘야 될텐데요. 문국현 후보만 또는 문국현 대표만 바라보고 찍는 대선 같은 그런 비슷한 얘기를 지금 또 하시네요?

문국현
그런데 이제 국회의원 수가 3백 명 가까이 되는데요. 그중에 3백 명이 두 팀으로 나누어가지고 입법은 제대로 안하고 맨날 거수기 역할을 한다면 그 효용가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럴 거수기 역할 하시는 분은 2백 명이면 충분할 것 같구요. 60명 내지 100명 정도는 입법의 전문가고 기업의 살리는 일에 전문가고 지역과 농촌을 살리고 세계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전문가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전체의석의 한 20%석을 60석이죠. 20%를 이런 전문가당 그리고 기존의 지역 기반 구태정당이 아닌 새로운 정당을 밀어줘야 되는 것은 아마 국민들께서 아시리라고 보고 그것 때문에 비례대표제라는 것을 지난 총선부터 만들었는데 지난 총선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이번이 실질적인 좋은 실험 계기라고 봅니다.

박에스더
자, 한 60석 정도를 목표를 하신다...

문국현
아뇨. 저희야 한 30석만 주시기를 바랍니다만 최대 60석이 된다면 우리 국가가 바뀌고 국회가 바뀔 겁니다.

박에스더
어쨌든 문국현 대표님 한분의 의석이 아니라 나머지 이제 의석을 채우실 29분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서 대선 이후에 대선에서 바로 그 전문가적인 역할을 하셨던 분들이 대거 탈당을 하셨거든요. 그분들이 탈당하신 이유는 문국현 대표의 사당화하고 있다, 정치현안에 대한 토론이 봉쇄되고 있고 당 대표 개인의 입장이 정식 절차 없이 입장이 관철되고 있다, 이런 비판을 하고 떠나셨던데요?

문국현
그러니까 양쪽 얘기를 다 들어보셔야 되는데요. 일단은 3만 5천 명 중에서 소위 말하는 정치 프로, 엘리트 뭐 30분 미만의 일일 것 같구요. 중앙위원회에서 2월 3일 날 아주 열띤 토론을 네 다섯 시간 해서 다른 당과 통합하자는 일부 그런 분들의 의견이 거절되고 85%이상의 압도적 지지로 지금 단계에서 무슨 통합이냐, 실패한 정당들 국민을 불행하게 한 정당 정권하고 지금 단계에서 무슨 통합이냐, 이것을 아주 확고하게 중앙위 결의와 그 다음에 도당위원장 결의로 했기 때문에 그 다수결에 찬성하지 못하는 분들이 자유스럽게 행동반경을 넓혀가는 것은 자유라고 봅니다. 이걸 억지로 묶어둘 수도 없는거고 이게 다수결을 따라야지 이제 당에서는 중앙위라는 게 제일 권위가 있는 덴데 거기서 85% 이상의 합의가 있었던 겁니다.

박에스더
그럼 나가신 분들은 이른바 통합을 주장하셨던 분들이신가요?

문국현
네. 통합도 어느 한쪽이 아니라 일부는 뭐 좀 다른 급진적인 데 또 어떤 때는 보수적인 데 이렇게 둘로 나눠계시는 것 같구요. 원래 그분들은 정치 엘리트시니까 이런 평범한 저희 같은 정치인들 보다는 본인들의 의견이 채택되기를 바랐겠죠. 그러나 85%이상의 도당위원장이나 중앙위원장은 압도적으로 통합이라는 것은 옳지 않고 문국현의 가치든 사람중심의 가치든 중소기업과 농촌을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지 큰 세력을 쫓아 다니는 것은 지금 중요치 않다, 이렇게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박에스더
네. 통합에 왜 반대하실까요? 사실 통합민주당을 이룬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도 단결하지 않고는 전멸할 수 있다, 이런 절박감 속에서 통합을 한 것 같은데 통합을 한다면 말씀하신 정당명부제 투표 같은데서도 상당히 유리하면서 강력한 한나라당을 견제할 힘을 얻을 수 있다...

문국현
오히려 정 반대입니다. 통합을 하면 할수록 실패 세력이라는 규정을 하고 또 자칫하면 지역정당이라는 개념 속에서 운하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총 투표수가 오히려 줍니다. 그러기 때문에 창조한국당이 수도권에서 강하게 살아 남아가지고서는 한나라당도 싫고 또 통합민주당도 싫은 그러나 기업을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또 대운하를 반대하겠다는 사람들이 수도권 쪽에서 강하게 갔을 때 나중에 대한민국이 바로 간다고 봅니다.

박에스더
네. 앞서 정치엘리트라는 표현을 하셨는데 뭐 일각에서는 문 대표님께서 여의도 정치에 대한 상당한 불신이 있다, 이런 얘기도 하시구요?

문국현
이제 여의도 정치가 장점도 있지만 60년이 넘었으니까 여의도 정치 반 또 참신하고 기업을 살리고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로 이끌고 갈 그런 국제화된 세력도 좀 필요하지 그냥 재벌 일변도의 정책, 또 건설 투기 일변도의 정책을 지난 여러 해 동안 한나라당이든 대통합민주신당이든 해왔기 때문에 국민이 이렇게 어려운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너무 재벌 일변도 그 다음에 너무 건설 투기, 토지 개발 일변도인 양당이 이제...

박에스더
양당이 모두 그렇습니까?

문국현
양당이 똑같죠. 그렇지 않습니까?

박에스더
혹시 통합민주당에서는 부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문국현
아니 거기서 얼마나 땅값을 집값을 지난 5년 동안에 올려놨습니까? 그래서 온 국민이 불만 하는 것 아닙니까?

박에스더
알겠습니다. 그런데 당에서 문 대표님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사건 중에 하나가 문 대표님께서 대선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지출하신 돈 74억원 가운데 62억원을 당이 문 대표에게 갚아야 할 차입금으로 처리를 해서 논란이 됐다고 하는데 글쎄요, 개인적으로 대선 때 지출하신 돈 가운데 74억원 가운데 62억원이나 차입금으로 처리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문국현
그건 뭐 완전히 잘못된 얘기구요. 애초부터 당이 은행에서 돈을 꾸려다가 다른 당들은 다 은행에서 꿨고 당원들의 모금으로 했죠. 당연히. 그런데 저희가 은행에서 차입을 하면 이자를 많이 주잖아요? 그래서 당원들 몇십명 또 일시적인 때까지 몇백명들이 은행 대신에 자기 돈들을 이자보다 높게 아마 출연들을 하고 저도 그 안에서 출연한거지 그야말로 당원도 돈을 안내고 은행돈도 안쓰고 어느 한 두 사람의 돈을 쓰면 그건 진짜 사당이죠. 전 세계에서 그런 당은 없습니다.

박에스더
아, 그러니까 대표님께서 그 돈을 쓰신 것은 당이 빌려달라 해서 돈을...

문국현
그럼요. 당연히 그런거고 은행에서 차입했어야 정당인데 그러면 이자가 년 간 뭐 굉장히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초기에는 그렇게 여러 사람들이 모아서 은행 빚이라도 줄이는 게 옳은 일입니다.

박에스더
대선 이후에 당이 굉장히 어렵고 총선을 치르려면 돈도 많이 들텐데 대표님께서 설사 당에 빌려주신 돈이라고 하더라도 사실은, 대표님을 상징적으로 하는 당이 창조한국당이라면 글쎄요, 이 차입금을 대표님께서 개인적으로 좀 탕감해주시면서 당의 화합을 도모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문국현
그래서 30억을 이제 다 합해서 기증을 했는데 그게 국민과의 약속이죠. 선관위에 우리당은 다 합해서 30억 이상 안쓴다, 또 SBS방송 같은데서 우리당은 30억 이상 안쓴다, 그랬기 때문에 국민과의 약속은 30억까지는 우리가 부담하는 게 있을 수 있다 그래서 기증을 이제 한 거지만 그 이상 하는 것은 정말 당의 발전이나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서 옳은 일이 아니고 사당의 길을 가는 거기 때문에 절대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박에스더
아, 그렇군요. 사당의 길을 가는..

문국현
어느 당도 지금 다른 당도 다 상징적인 인물이 있지만 1,2억 이상 내는 분이 없잖아요? 다 공당은, 공당은 공당답게 가야죠.

박에스더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국현
네. 복 많이 받으시구요. 고맙습니다.

박에스더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였습니다.

이지폴뉴스=이화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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