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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3-3-3 법칙
2010년 02월 05일 (금) 15:53:03 고태형 vision_ko@hanmail.net

   
많은 사람들이 남 다른 화술 또는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스피치를 하고 싶어 우리 학원에 찾아온다.

일단 상담을 하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피치를 못 해서가 아니라 안 해서 그 실력이 늘지 않았음을 공통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해서는 스피치를 자주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스피치를 자주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스피치 법칙을 알아보도록 하자.

누군가 내게 “고태형씨는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 하세요? 비법 딱 한 가지만 알려주세요.”라고 말하면 나는 주저 없이 “네, 스피치를 잘 하시려면 3-3-3 법칙만 잘 이행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한다.

스피치 달인 고태형이 말하는 스피치 3-3-3 법칙에 대해서 알아보자.

스피치 3-3-3 법칙은 모든 스피치를 하는데 있어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 법칙을 말한다.
스피치 3-3-3 법칙의 첫 번째는 ‘칭찬’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칭찬해 보도록 하자. 그럼 흔히 말하는 ‘Ice Breaking'이 자연스럽게 될 것이다.

칭찬에 있어 고수가 되려면 내 앞의 당사자 그리고 그 사람의 외형을 가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칭찬과 함께 내 앞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족이나 조직을 칭찬해 보도록 하자. 이러한 칭찬을 딱 3번만 해보자. 그럼 관계형성의 ’하이패스‘가 될 것이다.

스피치 3-3-3 법칙의 두 번째는 ‘웃음’이다.

함께 웃을 수 있다는 것은 다양한 의미를 갖게 해준다. 우선 함께 웃음으로써 기분도 좋아지겠지만 함께 웃고 난 다음 우리는 서로를 오픈(Open)하는 것이 더 쉬워진다.

즉, 웃음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기 때문에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한 법칙이 된다.

단, 지나친 웃음이나 가벼워 보일 수 있는 농담은 가급적 지양(止揚)하는 것이 좋다.
스피치 3-3-3 법칙의 세 번째는 ‘경청’이다.

입이 하나고 귀가 두 개인 이유는 경청을 잘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스피치는 내가 말을 잘 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 그 사람의 니즈(Needs)를 잘 파악하는 것도 훌륭한 스피치다. 경청을 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질문을 잘 해야 된다.

내 앞의 상대에게 왜(Why?)형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How to~)형 질문을 해보도록 하자. 경청을 위한 기본이 된다.

경청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하고자 하는 말의 목적을 이해하면서 듣는 것이 중요하며, 메모를 통해 기록을 하는 것도 경청의 좋은 방법이 된다.

스피치는 일상의 기본이자 성공의 초석이다.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 오늘 정리된 스피치 3-3-3 법칙 즉, 3번의 칭찬, 웃음, 그리고 경청을 실천하여 스피치의 달인이 되는 초석을 다지도록 하자.

고태형은 누구?

 - 33세 30억 스피치 달인 고태형
 - 경영학 박사수료 / 행정학 박사과정 / 경영학(MBA) 석사 / 정치학 석사
 - 대한민국 최연소 MDRT (연봉 1억 이상의 명예의 전당)
 - 대한민국 최초의 슈퍼브랜치 지점장
 - 국내 10대 금융기관 스피치 및 세일즈 전문강사
 - 현) 고태형의 스피치 학원 대표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031)559-0387)
 - 현) 고태형의 태권도 아카데미 대표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031)559-4416)

 - 현) 고태형의 세일즈 아카데미 대표
 - 현) 나이스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 현) 림라코리아 전문의원
 - 저서 : 마케팅 대통령, 석세스 플리닝 노트... (총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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