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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중생이 없도록...금성사 공양미 전달
2007년 12월 11일 (화) 21:36:07 장향숙 기자 jng0909@hanmail.net
구리시 교문동 소재 금성사(주지스님 윤덕준)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공양미 80kg을 지난 10일 구리지역 급식소에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

금성사는 지난 7월부터 구리시청과 연계하여 신도들의 공양미를 뜻깊은 일에 사용하기 위해 구리경로식당 및 인창경로식당과 지체장애인협회 무료급식소, 구리사회복지관 푸드뱅크 등에 매월 전달하고 있다.

윤덕준 주지는 “부처님께 올릴 공양미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여 부처님의 뜻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금성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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