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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금지구역 환경단체감시단 밀렵행위하다 덜미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셈..
2007년 12월 07일 (금) 18:29:58 남양주투데이 기자 webmaster@nyjtoday.com
【전남=전남인터넷신문/이지폴뉴스】겨울철 야생동물밀렵.밀거래 특별단속기간에“모“ 환경단체 밀렵감시단 복장을 입고 밀렵을 행한다는 주민의 제보를 받은 태극수렵협회에서 긴급출동한 감시단에 의해 지난 12. 1일 밤23시38분경 화순군 한천면 매일농원 옆 노상에서 H 씨 등 2명을 적발하였다.

태극수렵협회밀렵감시단은 감시한다는 명목으로 밀렵을 하기위해 나온 " 모 "단체 감시단 2명을 적발하여 화순경찰서 능주지구대에 H 씨 등 2명을 고발하였다,

이날“모”단체 감시단 2명은 불법단속 활동중 갤로퍼 차량을 이용하여 차량용 서치 2점 이동용 서치 1점 공기총(5.0) 2정 등 실탄 7발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여러발의 총 소리가 들렸다고 주민들은 말하였다.

또한 공기총 1정에는 실탄 5발이 장전되어 있었고 또다른 1정에는 실탄2발이 장전 되어 있었다.

현재 이지역은 수렵금지구역으로 묶여 있으며 수렵에 관한 모든 행위는 금지되어 있슴에도 불구하고 환경감시단 신분으로 지도.계몽에 앞장서야 할 밀렵감시대원이 오히려 야간에 불법을 자행하고 있어 관리감독기관의 철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하겠다.

한편,밀렵을 적발한 태극수럽협회감시단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밀렵감시단이면서 자신들이 불법으로 밀렵행위를 한다는 그 자체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열심히 감시활동을 하고 있는 각 단체 감시단은 이에 개의치 않고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태극수렵관리협회 밀렵감시단은 12월 2일에도 완도군 고금면 상동리 간척지에서도 밀렵을 하기위해 총을 쏘고 있는 밀렵행위자를 적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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