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년 11월 15일 오전12시 42분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시민기자 가입신청
인기 : , ,  
> 뉴스 > 문화·교육
       
남양주시 '여성교육생 작품전시회' 열려
5백여명 참석 성황 이뤄...평생학습센터 현판식도 병행
2007년 11월 29일 (목) 16:52:16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남양주시가29일  평생학습센터 개소에 맞춰 ‘여성 평생교육생 작품전시 및 발표회’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날 제2청사에서 개최된 '여성 평생교육생 작품전시. 발표회'에는 일 제2청사에서 이석우 시장을 비롯, 김영수 시의회 의장, 심장수변호사(남양주시 고문변호사)등 각급 기관 단체장, 여성단체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 작품전시회 및 발표회에 앞서 이석우시장 및 김영수 의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배움과 나눔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발표회에는, 하반기 여성교육 과정을 통해 배우고 익힌 15개반 교육생들의 작품 800여점 전시됐으며, 일어스피치, 스포츠댄스, 밸리댄스 등 발표회도 함께 열려 참석자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현장 체험활동으로 네일아트, 천연비누화장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지금은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사회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광범위한 교육인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라고 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배움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시회에서는 제2청사가 '평생학습센터'로 새롭게 태어나는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전체기사의견(0)  
 
   * 4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8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남양주투데이(http://www.nyjtoda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158-66 삼미빌딩 6층 / TEL : 031-592-8811 / FAX : 031-591-0065
등록번호 : 경기 아50018 / 등록일자 : 2006년 9월18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정한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한성
C
opyright 2006 남양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y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