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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주시에서 '남양주시의 문화예술' 나래를 펴다
전통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우리문화 우월성 선보여
2007년 11월 28일 (수) 16:44:26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남양주예총(회장 전미애)에서는 지난 20일부터 4박5일간 남양주시와 우호(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상주시를 방문 남양주시의 문화예술의 우월성을 선보였다.
   
 
  남양주시 원종철 문화관광과장과 예술단을 반갑게 맞이한 양목생 상주시부주석  
 

이번 공연은 남양주시와 상주시의 문화교류 차원의 공연은 처음이며, 남양주예총을 비롯해 남양주시의 예술인과 문화관광과 원종철 과장과 관계자들도 동행했다.

상주시의 양목성 부주석은 20일 상주시청에서 공연단을 맞이하며, "한국의 우호도시 남양주예술단의 방문과 공연을 통하여 두 시의 문화예술 방면이 지속적으로 전개 했으면 한다." 했다.

20일과 21일 상주시의 경공학원, 소년궁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방문기간 동안 도시계획관, 박물관, 천녕사, 홍매공원 등 상주시가 자랑하는 문화유적지를 돌아보았다.
   
 

남양주시 예술단의 주요공연은 노랫가락, 청춘가, 태평가 등 '경기민요' 대표곡과 천지인의 신령한 기운을 맞이하는 북의 합주, 관악, 춤, 노래가 어울린 '울림맞이', '설장고(장고춤)', 움직임과 소리를 대립과 분쟁, 갈등으로 퍼포먼스로 표현한 '풀이놀이', '비나리와 씻김맺이' 순으로 약 1시간여 이어졌고, 생소한 우리의 공연문화를 대한 상주 시민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다.
   
 
"상주시에서도 답방형식으로 남양주를 찾아 올 예정이며, 그들이 우리를 살갑게 맞이 했듯이 우리도 그들을 맞이할 것. 공연 중에 첫 공연은 늘 부담이었지만 이번 공연은 아주 편안하게 무대에 올려 무엇보다 기쁘다."고 전미애 회장은 말하고, 이번 공연은 양시간의 문화교류의 물꼬를 튼 것인 만큼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를 교류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예술단의 방문을 게재한 상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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