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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보코리아, 화도 디자인센터 개방
국내외 30여개 브랜드 생활필수품 전시...저렴하게 구매도 가능
2018년 08월 03일 (금) 12:06:00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생활속의 디자인 세계를 감상하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주)세보코리아가 정문을 개방했다.

(주)세보코리아는남양주시 화도읍 17번길 63-90에 위치한 생활속의 디자인 제품을 취급하는 디자인센터를 일반에 개방하고 시민들의 견학을 받고 있다.

지난 1993년 설립한 (주)세보코리아의 디자인센터는 생활필수품으로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을 전시해 놓고 있다.

디자인센터의 건립은 회사를 설립한 오윤식 대표의 오랜 꿈이기도 하였으며 건물은 산속에 우뚝 솟은 아주 잘 다듬어진 큰 바위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주위의 풍경 산과 잘 어울리게 디자인되어 있다.

디자인센터 안에는 디자인이 예쁜 상품들로 가득하다.

세보에서 25년 동안 지속 운영하고 있는 국내외 30여개 브랜드의 생활 필수품을 진열하여 놓고 있다.

하나같이 디자이너가 있는 제품이며 디자인 제품들은 심플 모먼 칼라풀한 제품들이다.

디자인센터는 국내외 바이어와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모든 분들을 언제든 환영하며 평일 10시부터 5시까지 주중 개방한다.

아울러 디자인 센터내에 직영매장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몰이나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다.

디자인 센터의 오픈 개방과 함께 세보코리아에서는 포커시스 브랜드로 서울부터 전문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는 백화점에만 한정하여 입점중이나 향후에는 전국으로 확대하여 디자인이 가민된 생활 상품을 더 많이 알릴 계획이다.

한편, 화도 디자인 센터는 2018 굿디자인 공간환경 부문으로 출품중에 있다.

또, 이 디자인센터와 연계하여 국내 우수 디자이너의 발굴과 함께 우수디자인의 상품을 실생활과 연계하기 위하여 디자인 공모전의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주)세보코리아 관계자는 “남양주시 화도읍 일대를 알리는데도 공헌하여 향후 이 디자인센터가 찾아가고 싶은 명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개방 소감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생활속의 디자인이 있는 행복이 있는 공간에 오실 구리.남양주 시민들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하며, 오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예쁜 제품들을 보시고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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