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년 5월 30일 오전11시 33분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시민기자 가입신청
인기 : 별내선, 별내, 장내중학교  
> 뉴스 > 인물·단체
       
조응천 국회의원 신년사
2017년 01월 01일 (일) 00:09:25 남양주투데이 webmaster@nyjtoday.com
   
사랑하는 남양주 시민여러분!
2017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국회의원, 남양주갑 조응천입니다.

저는 지난해 4월 총선출마 선언후,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속에서도 남양주(갑)지역구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아 국회의원 당선이라는 영광과 남양주 시민들의 대표라는 무한 책임의 자리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위임한 권력, 정의로운 대한민국과 더불어 함께 행복한 남양주발전을 위해 쓰겠습니다.

2017년! 우리 남양주는 명실공히 경기동북부 중심도시로 발돋움 하는 한해가 될것입니다.
구리, 남양주, 가평일대를 관할하는 법원, 검찰청 개청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3차 철도망 계획에 확정된 경춘선 복복선화 사업의 준비가 시작되어, “경춘선타고 용산가자”라는 시민들의 바램을 실천하기 시작합니다.
화도~양평, 화도~포천간 고속도로 사업, 수동과 오남을 연결하는 98번 국지도, 화도와 수동을 연결하는 387번 지방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남양주 도로망은 더 편리하게 더 촘촘하게 완성됩니다.

남양주 시민여러분!

힘들었던 병신년 2016년을 보내고 새로 맞는 정유년 2017년은 정의롭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이라는 화두를 실천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누적된 적폐를 청산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대한민국!
이념과 세대, 그리고 지역으로 대립하는 분열을 종식시키는 대한민국!
서민들의 팍팍한 삶이 조금은 여유로워 질 수 있는 대한민국!
저도 이러한 시대적 소명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치의 본령은 국민을 수고롭지않게 하는 것이라 합니다. 정의롭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노력!, 2017년 정치는 좋은 정부가 들어서서 국민들의 고통을 나누고 기쁨을 더하는 그런 정치가 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역사를 보면 언제나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에서도 나라를 구하는 것은 국민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역할을 다 해주심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만 믿고, 남양주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희망의 역사를 써나가겠습니다.

2017년 정유년에는 각자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한해 되시길 바라며, 더불어 함께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체기사의견(3)  
 
   * 4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8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정신차려?
2017-01-31 08:53:29
50년을 국회의원의 행태를 봤는데......
아무리봐도 공약과 발언, 예산, 국민은?
똑같은것은 왜? 일까?
앞으로 50년이 같다면.....관심을 두지말고 살야겠다
호평
2017-01-05 21:15:48
서울대학교병원은요?
서울대학교 병원은 어디까지 진행중인가요?
금방이라도 될것처럼 공약을 넣으셨는데?????
제 생각에는 다음 총선 1년 정도 남기고 서울대학교와 MOU계약체결을 했다고 하지 않을까?
법적인 책임도 없는 MOU!!
설마 시민을 속이는 그런 국회의원이 아니길 바랍니다.
찬송
2017-01-03 21:26:36
3차 철도망 계획에 남양주와 무슨상관이 있나요?
국회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의견과 고충을 듣고나 계신가요?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하고있는지도 색깔이 없어요! 무명의 무한헌신적 자세가 보이지 안네요!
GTX-B노선에 송도 청량리만 포함되고 남양주는 꽝!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을 본인이 노력해서 되는 것처럼 포장하나요!
화도에 인구유입은 계속되는데 지역발전과 비젼이 전혀 없어요! 82번 국도 확포장도 하는데
왜 안넣었어요! 본인이 한게 아닌모양이지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화도포천, 화도양평도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고 가만히 있어도 될 수밖에 없는 지형적 조건을 갖고 있어요! 아니면 청평으로 돌렸을까요? 한계수계지역인데도.... 도시로 봤을때 화도밖에 없어요! 노력안해도 자연스럽게 올수 밖에 없는 천연환경입니다. 자랑하지 말고 진짜 화도지역 도시발전을 위하여 피땀흘리거나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미래 도시발전의 의지와 비젼을 구체화 시키던가요!
전체기사의견(3)
남양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 남양주투데이(http://www.nyjtoda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158-66 삼미빌딩 6층 / TEL : 031-592-8811 / FAX : 031-591-0065
등록번호 : 경기 아50018 / 등록일자 : 2006년 9월18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정한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한성
C
opyright 2006 남양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y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