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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스 페스티벌' 선방했다
우중 불구 1만3천여 명 방문...첫 행사로는 성공적 개최 평가
2007년 09월 04일 (화) 19:25:27 장향숙 기자 jng0909@hanmail.net
남양주시가 지난 달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북한강변에서 개최한 ‘2007 트라스 페스티벌’행사에 약 1만 3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 SBS라디오가 생방송으로 진행한 '허수경의 가요풍경'을 많은 관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4일 남양주시는 "지난 8월31일부터 진행된 트라스 축제 기간 동안 약 1만3천여 명(연인원)이 방문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혀 비가 오는 가운데 열린 첫 축제치고는 비교적 성공적인 행사였다는 평가를 내렸다.

남양주시와 예총 남양주시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트라스 축제는 남양주시가 지역예술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북한강야외공연장 준공을 겸해 열린 행사로, 전국비보이대회, 전국수상스키대회, SBS라디오특집방송, 불꽃 및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체험마당이 진행됐다.
   
 
  ▲ 북한강 물위에서 5명의 수상스키 선수가 동시에 스키를 타는 묘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SBS보이는 라디오 특집방송과 수상스키 체험 행사에 많은 내방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일정별로는 행사 첫날인 31일에 수상스키 무료체험과 어린이 유치원 바람개비 체험 등에 5천여 명이 몰렸으며, 2일차에는 유명한 가수들이 출연하는 SBS보이는 라디오 특집방송이 진행되어 4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마지막 3일차에는 전국 비보이대회와 수상스키 대회가 열려 4천여 명의 청소년들과 동호인, 시민들이 참여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 비보이 대회에서 출연팀이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행사기간동안 비가 내리고, 체험전시장과 공연장이 서로 연계되지 않아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소간 불편했지만, 여름철 물 축제로 처음 치러진 행사로써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했다.

한편, 비보이와 수상스키 대회에서 입상한 입상자들에게는 시상금과 상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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