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년 5월 22일 오후 02시 50분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시민기자 가입신청
인기 : 별내선, 별내, 장내중학교  
> 뉴스 > 라이프 > 여행정보
       
'푹푹 찌는 무더위, 카누타고 시원하게 날리자'
양평에서 카누 및 용선 체험장 운영...쉽게 배워 즐길수 있어
2015년 06월 11일 (목) 10:09:20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 체험장을 찾은 가족들이 카누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평카누연맹 회원들로 구성된 두레관광 두레기업공동체가 카누 및 용선체험장을 운영한다.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 389번지 흑천 원덕보위(중앙선 원덕역 인근) 경치좋고 물놀이 하기 좋은 잔잔한 강에 마련된 카누 및 용선 체험장의 길이는 약 800m구간으로 4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또, 겨울에는 빙상장 및 카누썰매장으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두레관광 두레기업은 양평고등학교 카누부 출신들이 참여한 양평카누연맹회원들이 카누선수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공동체다.

카누는 초등학생이상이면 혼자서도 즐길 수 있어 누구라도 쉽게 카누를 타볼 수 있다.

때문에 카누를 처음 타는 사람이나 어린아이들도 부담없이 물위에 나설 수 있으며, 카누 체험은 구명복과 수상안전 교육을 받은 후 패들 젓는 방법 및 조절방법 등을 배우고 실제 탑승에 들어간다.

용선체험은 12인승과 22인승 두 종류가 있으며, 1명은 박자를 맞추며 북치는 사람, 또 한 명은 방향을 잡는 키잡이,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함께 노를 젖는 단체 고객들께 안성맞춤인 수상레저 게임이다.

팀을 나누어 서로 경주하면 단합심도 생기고 스릴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용선 체험은 첫 이용자라면 200m 코스, 힘이 좋고 지구력이 이용자는 300m ~ 400m 경주를 해는 것이 적당하다.

찌는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주말 가족과 친구와 함께 물위에서의 카누체험으로 더위를 날려버리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체험장 이용문의: 010-2335-3626

전체기사의견(0)  
 
   * 4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8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남양주투데이(http://www.nyjtoda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체험장을 찾은 가족들이 카누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158-66 삼미빌딩 6층 / TEL : 031-592-8811 / FAX : 031-591-0065
등록번호 : 경기 아50018 / 등록일자 : 2006년 9월18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정한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한성
C
opyright 2006 남양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y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