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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세계적인 명품도시 남양주 만들 것"
별내선 연장, 진접선 연계 등 남경필 도지사후보와 협력키로
2014년 05월 19일 (월) 10:39:26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 새누리당 남양주시장 이석우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이석우후보와 남경필 경기도지사후보가 함께 필승의지를 다지고 있다.  
 
새누리당 이석우 남양주시장후보가 “남양주를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또, 새누리당 남경필 경기도지사후보는 “이석우후보와 별내선사업의 조기 착공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8일 남양주시 금곡동 새누리당 이석우남양주 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정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석우 후보는 자신의 3선 도전의 의미를 ‘지난 8년간, 7만시간 시정활동의 완성’으로 표현하면서 “새로운 4년의 임기안에 남양주를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석우 후보는 이러한 자신의 시정목표를 ‘특별시 보다 더 특별한 도시 남양주’로 함축하면서 “자신의 모든 시정은 ‘100만도시를 중점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100만도시를 만드려면 전철과 쇼핑물 등 편의적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석우 후보는 “100만도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성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고도의 행정경험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지난 8년간 7만시간의 시정경험을 통해 ‘아이들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 아내와 엄마가 안심할 수 있는 안심도시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또, 이석우 후보는 자신의 시정원칙을 ‘시민주도,관지원’이라고 밝히며 이를 ‘남양주 3.0’이라고 정의한 뒤, “시민이 이끌고 공무원이 뒷바라지하는 통합과 소통의 시민 중심 도시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석우 후보는 “남은 기간 정책선거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비방과 흑색선전 없는 선거를 치루어 반드시 선거혁명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석우 후보 개소식겸 출정식에는 새누리당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남경필 후보가 방문해 이석우 후보와 함께 '남양주시를 위한 교통·의료 서비스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두 후보는 서울 지하철 4호선을 당고개역에서 진접지구까지 연장하는 '진접섭',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별내지구까지 연장하는 '별내선' 연장사업과 함께 조안면 일대의 교통정체 해결을 위해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월산IC 및 조안IC 설치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석우 후보는 특히 "진접선과 별내선을 연계하면 진접, 오남, 별내, 퇴계원, 장현 지구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서울강남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남경필 후보는 "정책협약을 통해 31개 시·군과 함께 경기도를 이끌겠다"며 "남양주시의 교통과 문화, 의료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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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2014-05-21 18:46:14
조용히 살고싶다.
구리시 박영순시장님도 세계적 명품도시 만들려고하는데 반발하는세력의 방해를 받고있다.그런데 인접한 남양주시에 또 명품도시 만든다고하면 두곳모두 엄청난 저항에 시달릴것같다.나는 지금 이대로가 좋으니 그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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