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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조류
젊음의 샘을 찾아가는 '잭 스패로우'의 파란만장한 모험이야기
2011년 05월 07일 (토) 13:45:59 장상균 기자 skjang@nyjtoday.com

흉포한 해적이었던 바르보사는 한쪽 다리와 ‘블랙 펄’을 잃고 해적이기를 포기한다.

 대신 영국의 통제 아래 지역을 관장하고 나포선을 잡으면서 왕과 국가에 대한 충성을 맹세한다.

그러나 ‘젊음의 샘’을 찾기 위해 다시 먼 바다길을 떠나고, 그 과정에서 잭 스패로우와 운명적으로 재회 하게 된다.

 영원한 젊음을 누릴수있는 샘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 캡틴 잭 스패로우.. 사랑인지 적인지 구분조차 안가는 정체를 알수없는 수수께끼같은 엣 애인 '안젤리카', 다리와 블랙펄까지 잃고 해적이기를 포기하면서 까지 저주받은 해적'바르보사',가장어둡고 잔인한 해적'검은수염'등 잭 스패로우는 험난한 긴 여행을 맞이하게 된다.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해적 잭 스패로우가 캐리비언의 해적4(낯선 조류)로 다시 돌아왔다.짙은 아이라인과 흐느적대는 말투,치렁치렁한 장신구까지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잭 스패로우의 천진난만하고 악동스러운 매력을 시리즈 4년만에 돌아와 오는 5월19일 전 세계 동시개봉을 앞두고있다.

캐리비안의 해적4는 역대 시리즈중 가장 큰 규모와 스케일, 3D영상을 포함하여 버라이어티한 재미와 감동으로 매니아들의 기대를 충분히 충족 시켜줄 것이다.

캐리비안의 해적4는 영화 시카고,게이샤의 추억등 다양한 장르와 스토리로 메가폰을 잡았던 명장 '롭 마셜' 감독이 연출하며,허리웃 최고의 스타 '조니 뎁'과 호흡을 맟췄다.또한 조디뎁 못지않게 인기를 얻은 제프리러쉬가 또 한번 바르보사역을 소화하여 젊음의 샘을 찾기위해 먼 바다로 나아가는 숙적 잭 스패로우와 조우를 맞이한다.

   

캐리비안의 해적4는 시리즈중에서 최초로 디지털3D로 촬영되어 세계적인 제작사들이 앞다퉈 도입하려던 레드 3D카메라로 촬영되어 괌심을 더한다.과거 시리즈물의 영상이 무색해질 만큼 확연하게 시각적인 임팩트가 압도적이다.

또한 이번 4편은 캐리비안 뿐만이 아니라 하와이,런던등 세계 명소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으며 영화속 이국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개봉일 : 2011 .5 .19    장 르 : 모험,환타지     감 독 : 롭 마샬     등급:  12세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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