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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형의 황금(金) 스피치] 연상 스피치
2010년 03월 12일 (금) 17:32:43 고태형 vision_ko@hanmail.net

   
많은 사람들이 스피치를 잘 하는 사람을 보면서 “부럽다”라고 말한다.

특히, 순간순간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재치를 발휘하는 사람을 볼 때면 그 부러움은 더 커지기 마련이다.

이번에는 그런 재치를 발휘할 수 있는 일상의 고급 스피치 기법인 연상 스피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일단 연상 스피치는 말 그대로 화자(Speaker)가 말하고자 하는 목적에 대해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해 주제를 전하는 스피치를 말한다.

예를 들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Fact)들을 보고 자신이 이끌어 내고자 하는 주제(Theme)를 완성하는 것이 바로 연상 스피치다.

어떤 모임에 갔더니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잔에 술이 채워졌다고 가정해보자.

“사람은 누구나 좋은 만남과 함께 하는 성공을 추구합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저를 비롯한 모든 분들이 앞에 있는 맛있는 음식에 기분 좋으심을 느끼실 것이고, 눈 앞에 보이는 한 잔의 술이 우리들의 우정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이게 우리들의 진정한 만남이 아니겠습니까?”라고 스피치를 했다고 한다면, 예상컨대 화자는 이 모임의 주제인 단결과 화합을 강조할 수 있는 멋있는 스피치를 한 결과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일상에서 쉽게 연습할 수 있는 연상 스피치의 트레이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첫째, 스피치의 주제는 일상에서 찾아라.
모든 스피치는 일상의 모든 것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연상 스피치 역시 그러하다. 지금 내 눈에 들어오는 사물, 그리고 누구나 알 수 있는 가장 편안한 대상으로부터 요소(Fact)를 찾도록 하자.

둘째, 가장 중요한 것은 주제에 이르기까지의 연관성이다.
예를 들어 내 눈에 들어온 손목시계는 약속이라는 주제 즉, 목적을 설명하기 참 좋은 요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약속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화자가 갑자기 게으른 배짱이 얘기를 하게 된다면 결코 주제에 다다를 수 없게 된다.

셋째, 연습, 그리고 연습 실전 같은 연습을 하라.
‘불조심’이라는 말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듯이 스피치에 있어서 연습과 실전이라는 말은 불조심이 강조되는 그것과도 같은 이치다.

스피치의 성공은 스스로가 적극적인 자세로 끊임없는 연습을 실전과 같이 하는데 있다. 적극적인 자세로 실전같은 연습 즉, 역할극(Role Play)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하자.

연상 스피치는 일상에서의 관심과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시작된다.

스피치는 어려운 것이 절대 아니다. 지속적인 반복을 통한 결과를 스스로 느껴보기 바란다.
오늘도 멋진 스피치를 위해 성공을 부르는 기분 좋은 만남을 이루기 바란다.

고태형은 누구?

 - 33세 30억 스피치 달인 고태형
 - 경영학 박사수료 / 행정학 박사과정 / 경영학(MBA) 석사 / 정치학 석사
 - 대한민국 최연소 MDRT (연봉 1억 이상의 명예의 전당)
 - 대한민국 최초의 슈퍼브랜치 지점장
 - 국내 10대 금융기관 스피치 및 세일즈 전문강사
 - 현) 고태형의 스피치 학원 대표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031)559-0387)
 - 현) 고태형의 태권도 아카데미 대표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031)559-4416)

 - 현) 고태형의 세일즈 아카데미 대표
 - 현) 나이스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 현) 림라코리아 전문의원
 - 저서 : 마케팅 대통령, 석세스 플리닝 노트... (총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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