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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진단
2010년 01월 22일 (금) 15:51:32 고태형 vision_ko@hanmail.net

   
사람들은 병을 고치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 의사를 만나면 의사는 “어디가 불편하신가요?” 또는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습니까?”라고 질문을 한다. 진료는 바로 이렇게 시작된다.

스피치에 대한 문제 즉, 많은 사람들 앞에만 서면 떨린다거나 스스로 말을 조리 있게 하지 못해 답답해하고 동문서답을 하는 등의 이유로 역시 사람들은 우리 학원을 찾아온다.

다음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가까운 지인이 평소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어느 날 머리가 너무 아프다며 찾아왔다고 가정을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머리 아프면 두통약 사먹어”라고 말을 할 것이다.

그런데 두통약을 사먹은 그 지인이 다시 “아 그래도 머리가 너무 아프네...”라고 말을 한다.

왜 이런 일이 발생을 할까?

답은 원인을 분석하기 못하고 현상만을 가지고 해결책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즉, 지인이 머리가 아팠던 원인을 분석해봤더니 새로 산 안경의 도수가 맞지 않아 어지러웠고, 그로인해 머리가 아팠던 것이었다.

그래서 원인을 분석한 사람이라면 “안경을 바꾸세요.”라고 말을 할 것이다.

스피치도 마찬가지다. 스스로가 스피치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 원인분석을 먼저 해보도록하자.

예를 들어 사람들 앞에서 얘기를 하려면 자꾸 떨려 말을 잘 못하겠다면 스피치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 보다는 스스로의 자신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말을 잘 하지 못해 자신감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결여된 상태에서 말을 하기 때문이다.

스피치는 결코 어렵거나 극복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가장 먼저 자가 진단을 해보도록하자.

* 많은 사람들 앞에서면 떨려서 말을 잘 못하겠다.
* 말을 할 때 사람들의 눈을 똑바로 보지 못한다.
* 말의 논리가 부족한 것 같다.
* 사람들이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
* 자꾸 발음이 꼬이고 뒷말이 불명확하게 나온다.
*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 사람들이 내 얘기를 재미없어 한다.
* 말을 하고 나면 내가 의도하지 않은 쪽 얘기로 마무리를 하게 된다.
* 질문을 받으면 당황스럽고 그 자리를 피하고 싶다.
* 생각은 많은데 표현하기가 힘들다.

상기 내용에 대해 3개 이하가 ‘그렇다’고 나온 사람이면 지금의 상태에서 좀 더 스피치 기회를 자주 만들고 자신감을 키운다면 어느 정도 극복이 잘 될 것이며, 4~6개 이하가 ‘그렇다’고 나온 사람이라면 스피치 지도를 받아 보기를 권장한다. 마지막으로 7개 이상이 ‘그렇다’고 나온 사람이면 반드시 전문적인 스피치 지도를 받도록 하자.

병을 고치려면 의사를 통한 완벽한 진단이 되어야 하듯 스피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스피치 전문가를 통한 진단을 받아야만 된다.

고태형은 누구?

- 33세 30억 스피치 달인 고태형
-경영학 박사수료 / 경영학(MBA) 석사 / 정치학 석사
- 대한민국 최연소 MDRT (연봉 1억 이상의 명예의 전당)
- 대한민국 최초의 슈퍼브랜치 지점장
- 국내 10대 금융기관 스피치 및 세일즈 전문강사
- 현) 고태형의 스피치 학원 대표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031)559-0387)
- 현) 고태형의 세일즈 아카데미 대표
- 현) 나이스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 현) 림라코리아 전문의원
- 저서 : 마케팅 대통령, 석세스 플리닝 노트... (총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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